자전거 여행자 구경꾼

사무실 개소 기념으로 받은 돈나무.

작년 9월에 받은 것 같은데 반년 좀 더 되어 가는군.

집에서 키우는 나무나 식물 중에 새싹이나 새순이 나는 것은 종종 보긴 했지만

돈나무가 새싹을 보여줄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다.














새순이 눈깜짝할 사이에 올라와 있었다.

저렇게 길게 올라올 때까지 모르고 있었다니...

하나만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작은 순이 하나 더 올라오고 있다.












잎들이 창쪽만 보고 있어서 한쪽으로 치우치길래 180도 화분을 돌렸다.

무럭무럭 자라서 돈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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